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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나따 목장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저희 또나따 목장은 최첨단 착유시스템인 로봇착유기를 국내최초로 도입하였으며, 착유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위생적인 우유를 생산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
젖소들이 원할때면 언제나 스스로 착유할 수 있기 때문에, 착유로 인해 겪는 심한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.

이밖에도 젖소의 행동습관을 파악하여 여러가지 스트레스 요소들을 제거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스트레스가 적은 젖소로부터 건강한 우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.
또나따목장의 최첨단 로봇착유시스템을 이용하여 밤12시부터 새벽4시까지 착유한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수면유도 성분이 3~4배 가량 많이 함유된 우유이며, 물량제한되어 있는 우유입니다.
또한 직접 가공한 우유로 만들 예정인 시유요구르트스트링치즈또나따목장의 새로운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.

밤에 짠 우유란?
젖소의 체내에 수면유도성분 분비량이 많은 밤시간에 우유를 착유합니다. 이 시간에 채취한 우유는 보통 우유에 비해 훨씬 높은 수면유도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.

65˚C 저온살균 우유란?
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우유는 고온살균입니다. 130~150도 사이로 2~4초간 살균하는 방식으로 많은 양의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우유속 단백질은 고온에서 단백질 변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우유의 고유성분이 변할 수 있습니다.

65˚C 저온살균 우유는 원유 자체가 가지는 영양분을 유지하고 유해한 미생물을 살균합니다. 그래서 65˚C 저온살균 우유는 원유 자체가 뛰어나지 않으면 살균상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일반 유업체는 가공하기 어렵습니다.

65˚C 저온살균 우유는 미생물과 미네럴 활성으로 인해 우유가 살아있어 타 제품들에 비해 유통기한이 짧지만 5˚C이하 냉장보관 하시면 우유본래의 신선하고 고소한 맛을 오랫동안 느끼실 수 있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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